rs바이러스 아기폐렴 & 모세 기관지염

이 이야기는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나의 이야기.. 2월3일날 이사를 가서 창녕에 다니던 올집을 계속.. 다녀야할 상황.. 24일이 졸업식이라서.. 한 2주만 퇴출시켜야겠다는 마음으로 이삿짐을 정리시키는 동안 신랑이 가게에 출근하면서 아이들을 데려다줘서 하원만 제가 해주러 창녕에 갔대요.. 하아, 그냥 델했으면 좋았을텐데…나의 후회는 이미 늦은것, ㅎㅎㅎ 도시에서는 rs바이러스가 이제 유행이 끝나고, 그래서 아동병원이 한산하고 입원실이 텅텅 비고… 그런데 창녕이라는 시골은 한달이 지나서야 얼집유행이 시작되었어요 그렇게 우리 두치가 감기에 걸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나의 이야기.. 2월3일날 이사를 가서 창녕에 다니던 올집을 계속.. 다녀야할 상황.. 24일이 졸업식이라서.. 한 2주만 퇴출시켜야겠다는 마음으로 이삿짐을 정리시키는 동안 신랑이 가게에 출근하면서 아이들을 데려다줘서 하원만 제가 해주러 창녕에 갔대요.. 하아, 그냥 델했으면 좋았을텐데…나의 후회는 이미 늦은것, ㅎㅎㅎ 도시에서는 rs바이러스가 이제 유행이 끝나고, 그래서 아동병원이 한산하고 입원실이 텅텅 비고… 그런데 창녕이라는 시골은 한달이 지나서야 얼집유행이 시작되었어요 그렇게 우리 두치가 감기에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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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가정 보육은 해야 했고..그동안 도우치의 약을 먹고 왔어요.첫 증상은 보통의 감기로 변하지 않았습니다.2일 고열을 앓았습니다 그리고 가래가 끓는 기침을 하고 콧물을 질질..그래서 약을 세개 넣고 한주간 마시게 했다.요한, 5일 이후나 딸도 하루 종일 붙어 있다 보면 기침을 비치어 함께 시작했다…그래서 안 된다 일주일 치 다 먹어서 다시 건물에 갈려고 ww짜리 건물에 갔는데…첫번째 약도 만들기로 했는데 의사가……..폐의 소리가 더 나빠졌습니다.집에서 치료하기 힘드네요염증 약을 일주일 이상 일찍 쓸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약을 세개 먹인 것에 더 아프다면 입원 치료해야 합니다.첫번째는 심하지 않지만 더 심하게 될 것 같으니…이래봬도 둘 다 입원시키죠.파라 이후 두번 다시..다시……..i…절대…네버 형제를 함께 입원시켜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wwwwww전혀.나의 매운 2월이 다시 악몽으로 반복됐습니다

a결과인가요?입원시키며 혈액 검사나 이것 저것 시작하고 다음날에야 결과가 나오거든요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부터 호흡기까지 2개도 찔러야 했고 코 주사는 싫다고 울고 난리가 되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언제 끝나는지 정말….-아무튼 아이들을 잡더군요.첫날 입원할 날이 가장 힘들어요 두 형제를 함께 혼자 입원시키는 것은 정말…죽을 만큼 힘들어.처음도 겨우 달래고 주사를 겨우 하고 두고..힘도 얼마나 센지 혼자서는 안 되니까 간호사 분들도 곁에 대해서….(웃음)한주일 이상 있는 짐은 가방을 넣어 나 혼자서 아이들에게 주사를 맞아 끌고 와서 다시 입원 절차도 혼자 해야 하고..처음에 겨우 준다고 해서 주사를 놓아 두면 두번째가 난리가 날 걸.정말 엄마도 울고 싶다.형제를 함께 입원하는 날 정도로 최악인 것은 있지 않겠습니다 누구도 도움을 줄 사람이 없다.정말 울고 싶다.살고 싶어요, 정말..다시는 정말 죽어도 겪고 싶지 않는 그 경험.

혈액 검사와 호흡기 검사 결과는..Rs 바이러스였습니다! 그중 둘치는 이미 진행이 많이 된 상황 TT_TT 아기 폐렴까지 오게 되었고 첫번째 보는 모세기관지염.. 두 형제가 전혀 다른 병명으로 같은 방에 링거를 꽂고 이렇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계속 가래가 나오는 기침이 나고(기침을 잘 해주는 게 좋대요.) 콧물도 줄줄 노랗고 막히고 다행히 매일 시간 날 때마다 코를 빼러 가서 시원하게 빼고 노랗게 변하거든요.

하루 종일 네브라이저를 붙잡고 하라고 꼬드겨가며 탭을 보여주기도 하고 ㅋㅋㅋ 입원기 내내 투덜대는 이 두 놈을 혼자 봐야 하는 고통이라니. 눈물눈물 아~ 진짜… – 다 아플 때 둘 낳아서 정말 다행이라는 마음이 둘이니까 정말 죽을정도로 혼자힘들어 wwww변하는 순간이지만 그래도 꽤 둘이서 잘 놀아주었으니까… 조오오오오오오…오 가끔은 나을거라고 할까요..어쨌든 TT 그래도 큰아들이 너무 얌전하게 TT형 역할을 매일 해줘서 정말 편했거든요.

요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므로 보호자도 아이 한명밖에 없어 보호자인 나도 코를 찌르고 들어와야 했죠(웃음)모두 우리는 않나!!!형제이므로 신랑까지는 허용되었습니다혼자 보는 것은 너무 힘들고..정말 밥 사고 싶대루루 루루 불렀습니다. 그런 가운데 한박에 두 형제 간호를 하다가 간호사 분이 누군가가 준다고 해서 음료나 갖다줬어요.Rs바이러스 덕분에 어머니도 감옥에 살고 있는 데 ww배달 음식도 안 되고, 하아…-우리 가게 손님이 잉스타을 보고병원 옆에 온 김에 저렇게 음료수를 사서 주고 간호사 분에게 주었습니다정말 감동…마침 1주일 정도 있었는데..그 중에서 가장 감동한 순간이라고 할까, 하루 종일 아이들에게 끌리고, 씨름하고 코를 제치고 등을 두드리고 약을 먹이고 밥 먹고…옴츠체에하고 오줌을 받고..미친 듯이… 그렇긴 그런 속 단비 같은 단맛이 나를 채워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4일째가 되면 주사 위치를 바꿔야해서 눈물이 핑 돌았다. 다른 손에 또 꽂았어야 했고 하… – 다시한번.. 이 날의 지독한……어쨌든 어머니는 시들어갑니다. 2월은 악몽의.. 연속…..그런 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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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가 되면 주사 위치를 바꿔야해서 눈물이 핑 돌았다. 다른 손에 또 꽂았어야 했고 하… – 다시한번.. 이 날의 지독한……어쨌든 어머니는 시들어갑니다. 2월은 악몽의.. 연속…..그런 달이었습니다.

아, 그런데 중간에 이게 뭐지? 아기 폐렴만 걸리던 두치..Rs 바이러스에 두드러기도 있나요? ㅎㅎㅎ 고민했는데 이건 건조 때문이라는 사실 T 기거나 부러지는 부분에 수분이 날아가고 건조해지고 그로 인해 두드러기처럼 보이는 거예요.로션으로 크림이라도 듬뿍 발라달라는 부탁에 진짜 하루종일 마르면 발라주고 그러면 하루만에 다 나았어요 여기서도 뭐야? 아기의 피부 직경은 모두 촉촉하게 해준다 ㅎㅎㅎ ㅣ 열 땀 ㅣ 두드러기 그 모든 것은 보습이 중요하다는 것.. 밑줄을 꽉!

아무튼..정말…매일 기침이 줄고 콧물도 많이 깨끗해졌어요 단지 일주일간 약을 먹이고 집에 있지 말고 처음부터 입원시킬걸 그랬어요. 눈물눈물눈물 2주를…정말 고생시켰네요. ㅋㅋㅋ하하하하하 ㅠㅠㅠ;;;; 그리고 큰아들까지 옮겼으니까요.다음에는 아프자마자 바로 입원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입원 기간 중에 첫 하루! 방학이 있는 월요일 TT 창원 이사와서 제대로 맞이한 첫 휴가를 이렇게 병원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신랑이 옆에 있어주면 제가 조금은 누워있을 시간이 주어졌고, 먹고 싶었던 간식도 사준 신랑 덕분에 행복을 조금이나마 누렸습니다. wwwwwwRs 바이러스 아버지랑 같이 걸린 건 아니죠? ㅎㅎㅎ 셋이서 자는게 왜 똑같아.고생은 내가 제일 많이 한 것 같은데 내가 제일 못 잔 기분, ㅋㅋㅋ 이거 어른한테도 전염되거든요. 저도 마른기침이 나오기 시작했고 코막힘도 시작했고 가래가 계속 끓어서 고생했습니다.그래도 다행히 지루할 정도로 아픈 적은 없었고 답답함만큼 힘든 적은 없었어요. ㅋㅋㅋ 다행히 어른들은 그냥 가벼운 감기로 정말 휙 지나갔어요 ‘-‘그래도 다행히 지루할 정도로 아픈 적은 없었고 답답함만큼 힘든 적은 없었어요. ㅋㅋㅋ 다행히 어른들은 그냥 가벼운 감기로 정말 휙 지나갔어요 ‘-‘그렇게 딱 일주일 TT아기 폐렴으로 모세 기관지 염을 앓고 입원기를 거치고 이렇게 나왔어요!아..정말 교도소에 출소한 기분, 본의 아니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재택 치료를 7일 날 한 기분 wwwwww 비싼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지금 우리 형제는 건강을 되찾았습니다4일에 겨우 입학했습니다루루 루루 캐릭터!!!!이제 적응만 잘 되도록!엄마에게 행복한 3우로그아 4월을 선물할 것을………아..3월도 바쁘겠어요.wwwwww적응시키는 거 같아..어머니도 적응이 필요하다..몸 조심하세요.내 ㅅㄲㅣ들/ㅅ/어쨌든 rsv은 기분 좋지 않습니다 유행을 타지 말아요, 모두그렇게 딱 일주일 동안 TT아기 폐렴으로 모세기관지염을 앓다가 입원기를 거쳐서 이렇게 나왔네요! 하아…정말 교도소에 출소한 기분 본의 아니게 코로나19로 재택치료를 7일 한 기분 ㅋㅋㅋㅋ 비싼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다행히도 지금 우리 형제는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4일에 겨우 입학했습니다. 눈물 눈물 뻘 꺄악!!!!!!! 이제 적응만 잘되게! 엄마에게 행복한 3월달을 선물해주길……..아.. 3월도 바쁘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적응시키냐고.. 엄마도 적응이 필요해.. 몸조심해.저의 ㅅㅇㅇ들 /ㅅ/어쨌든 rsv는 징그러워요 유행타지마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