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소풍 도시락 엄마표 현장체험 도시락

초등학생 소풍 도시락 엄마표 현장체험 도시락

오늘은 몇 년 만에 소풍 도시락을 싸봤습니다. 코로나19가 없던 시절 초등학교 소풍도시락 봄가을을 싸보았는데 입학하고 처음으로 엄마표 현장학습도시락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매콤한 어묵김밥이 먹고 싶어서 어묵을 매콤하게 양념해서 꼬맹이김밥을 만들고 달팽이도 2마리 넣어줬어요(웃음)

문어 2마리, 소시지 햄버거 만들기 샌드위치, 햄으로 꽃만들기 롤 샌드위치

초등학생 소풍도시락 3단은 과일키위는 이렇게 담아먹는 숟가락을 따로 넣어주었습니다.

오이에 식초 조금 넣고 더운날 상할까봐 조금만 담근다~

달팽이김밥은 눈은 빨대로 찍어 만들고 검은깨로 눈독 들일때 칼집을 조금 넣어서 떨어지지 않게 검은깨를 찔러준다ㅋㅋㅋ이번에 처음 만든 소시지 햄버거~엄마표 초등학교 소풍 도시락 이것저것 만드는 재미 꽃햄은 햄을 살짝 데친 후반에 접어 접은 부분의 2/3만 칼집을 넣고 돌돌 말아 스파게티 면으로 고정시킨다아침에는 가볍게 현장체험 도시락에 들어가는 김밥3단 엄마표 소풍도시락 완성 아침부터 힘들었어 ㅋㅋ젓가락, 키위 떠먹는 숟가락을 넣는다막내도 소풍도시락 ㅋㅋㅋ초등학교 소풍도시락은 힘들지만 다 비워온 빈 도시락을 보니 뿌듯하네요 엄마표 초등학교 소풍도시락 기록 마지막 참고로 반 친구 중에 김밥 대신 떡볶이를 가져온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인기인이 되었대요.다음은 소떡소떡이나 닭꼬치다~~~초등학교 소풍도시락은 힘들지만 다 비워온 빈 도시락을 보니 뿌듯하네요 엄마표 초등학교 소풍도시락 기록 마지막 참고로 반 친구 중에 김밥 대신 떡볶이를 가져온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인기인이 되었대요.다음은 소떡소떡이나 닭꼬치다~~~아침현장체험도시락 싸고 지친 심신을 커피로 든든히 하고 넘치는 설거지를 시작하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