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원 인스타그램 계정 연희동 자택 현금뭉치 의혹


출처 : 김현정 뉴스쇼

전두환 대통령 손자, 연희동 자택에서 현금 뭉치 나왔다고 주장
그들은 방 벽 전체에 현금 덩어리가 쌓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사 후 돈주머니 짓기를 그만뒀다고 합니다.
전우원 박상아 폭로
사람들 앞에서만 착한 척하는 박상아

연희동 자택 구조 및 비밀 금고 발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27)씨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연희동 자택구조와 관련해 비밀금고에 대해 발언했다. 전씨는 할머니(이순자)가 사용하는 벽장 벽과 창고 쪽 복도 끝 벽을 열면 금고가 있다고 말했다.

금고 안에는 수많은 돈봉투와 현금뭉치들이 가지런히 쌓여 있었고, 현금뭉치들이 있는 방 벽 전체에는 돈주머니도 놓여 있었다.

금고를 열 수 있는 사람은 아는 사람 몇 명뿐이라는 전우원은 가족들이 각각 억대를 가져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조사가 끝난 후 그는 돈 가방을 모으는 것을 멈췄다고 말했다.

어머니 박상아의 폭로


출처 : 전우원 인스타그램 라이브

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또 한 번 가정사를 폭로했다. 전우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새엄마 박상아에 대해 자신이 이중적이라고 주장했다.

박상아 씨는 사람들 앞에서는 착한 척하지만 가족들에게는 진심 없이 차갑게 대한다고 한다.

배우 박상아가 전재용과 결혼 후 연예계를 사실상 은퇴했다. 전재용과 박상아 사이에는 슬하에 두 딸이 있다.